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바닥에 앵커로 박혀 있거나 벽체와 한 몸입니다. 뜯으려면 마감재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겉천만 벗겨 내고 다시 씌웁니다.
노래방 · 병원 · 식당
벽에 붙여 짜 넣은 소파는 들어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가져가서 고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뜯고 그 자리에서 씌웁니다. 저희는 그 일을 합니다. 새로 짜는 것도 하고, 있는 것을 갈아 주기도 합니다.
왜 따로 다루나
들어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일반 소파는 싣고 가서 작업장에서 편하게 하지만, 붙박이는 그게 안 됩니다. 그래서 재는 법도, 짜는 법도, 일하는 시간도 다릅니다.
바닥에 앵커로 박혀 있거나 벽체와 한 몸입니다. 뜯으려면 마감재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겉천만 벗겨 내고 다시 씌웁니다.
공장에서 나온 3인용처럼 정해진 치수가 없습니다. 그 가게 벽 길이에 맞춰 짠 것이라 한 자리 한 자리 재야 천이 몇 마 드는지 나옵니다.
손님이 앉는 자리라 낮에 뜯어 놓을 수가 없습니다. 문 닫은 뒤에 들어가거나, 자리를 나눠서 늘 앉을 데가 남게 합니다.
등받이 윗선, 좌판 앞 모서리, 모서리가 꺾이는 곳. 가운데는 멀쩡한데 거기만 터집니다. 그 면만 갈아도 새것처럼 보입니다.
두 가지 일
뼈대가 살아 있으면 겉천만 갈면 됩니다. 뼈대가 주저앉았거나 자리를 새로 만드는 것이면 짜 넣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사진과 실측으로 봅니다.

빈 벽을 따라, 또는 ㄷ자로 돌려 틀부터 짭니다. 좌판 높이와 등받이 각도를 쓰는 사람에 맞춰 정하고, 아래를 수납으로 쓰거나 간접조명을 넣기도 합니다.
붙박이 소파 제작 보기 →
틀은 그대로 두고 겉천과 속만 바꿉니다. 색을 바꾸거나, 터진 면만 갈거나, 꺼진 자리의 스펀지를 함께 바꿉니다. 짜는 것보다 날이 적게 걸립니다.
붙박이 쇼파천갈이 보기 →어디에 있나
한 자리에 사람이 오래 앉고, 자리 수가 정해져 있고, 공간을 아껴야 하는 가게에 많습니다. 노래방·병원·식당이 대표적입니다.
하는 순서
사진 → 실측 → 천 고르기 → 작업 → 마무리, 다섯 단계입니다. 사진만 보내 주셔도 절반은 정해집니다.
문자로 두세 장. 자리 전체, 상한 데 가까이, 대략의 길이. 보고 되는 일인지부터 말씀드립니다.
가서 길이와 높이를 재고 틀 상태를 봅니다. 천이 몇 마 드는지는 여기서 나옵니다. 실측도 견적도 무료입니다.
조각을 가게에 두고 그 조명 아래에서 고르십니다. 업종에 따라 닦이는 것을 먼저 볼지, 느낌을 먼저 볼지 달라집니다.
문 닫은 뒤에 들어갑니다. 자리가 많으면 나눠서 합니다. 열어 보고 사진과 다르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헌 원단과 스펀지는 싣고 나갑니다. 자석으로 바닥을 훑어 타카핀을 거둡니다. 핀 하나 안 남깁니다.
값을 가르는 것
길이·원단 등급·속을 바꾸는지, 이 셋이 거의 전부입니다. 홈페이지에 금액을 적지 않는 이유는 자리마다 길이가 달라서입니다.
| 무엇이 | 어떻게 달라지나 | 미리 알려 주시면 |
|---|---|---|
| 전체 길이 | 천은 길이대로 들어갑니다. 여기가 제일 큽니다 | 자 없이 「벽 한 면」 처럼만 말씀하셔도 됩니다 |
| 원단 등급 | 닦이는 것, 질긴 것, 불에 강한 것 순으로 올라갑니다 | 업종을 말씀해 주시면 맞는 등급을 고릅니다 |
| 속 교체 | 스펀지를 같이 바꾸면 올라갑니다. 앉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 「앉으면 바닥이 닿는다」 같은 말씀이 단서입니다 |
| 면 수 | 좌판만, 등받이만, 전부 — 어디까지 하느냐 | 상한 자리 사진을 보내 주시면 저희가 나눠 드립니다 |
| 작업 시간대 | 야간으로만 되는 곳은 날이 더 걸립니다 | 문 여는 시간과 한가한 요일을 알려 주십시오 |
표에 금액을 적지 않은 것은 감추려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노래방 소파」 라도 룸 두 개와 룸 여덟 개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사진을 보내 주시면 그 자리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됩니다. 들어내지 못하니 그 자리에서 겉천을 벗겨 내고 다시 씌웁니다. 틀이 멀쩡하면 거의 다 됩니다. 팔걸이나 모서리를 흔들어 삐걱대지 않으면 뼈대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대개 쉬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 닫은 뒤에 들어가거나, 자리를 나눠서 늘 앉을 데가 남게 합니다. 룸이 여러 개면 룸 단위로 돌아가며 합니다. 다만 전체를 한 번에 하시려면 하루는 비우는 쪽이 깔끔합니다.
많이들 그렇게 하십니다. 붙박이는 가운데가 멀쩡한데 등받이 윗선이나 좌판 앞 모서리만 상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남는 원단이 있으면 티도 안 납니다. 전체를 하시는 것보다 값이 한참 적게 듭니다.
틀이 살아 있으면 천만 가는 쪽이 낫습니다. 요즘 값으로 그만한 틀을 다시 짜기 어렵습니다. 다만 좌판이 꺼져 있거나 앉으면 바닥이 닿는 느낌이 나면 속까지 봐야 하고, 자리를 새로 만드는 것이면 짜 넣습니다. 열어 보고 달라지면 그때 말씀드립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대략적인 범위는 바로 말씀드립니다. 정확한 금액은 재야 나옵니다. 실측도 견적도 무료이고 출장비를 받지 않습니다. 보고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병원 대기실 소파가 1년 만에 일어나는 이유매일 소독약으로 닦으면 보통 인조가죽은 코팅이 벗겨집니다. 견디는 등급이 따로 있습니다.
노래방 소파 냄새, 청소로는 안 빠지는 이유겉을 아무리 닦아도 냄새가 남는다면 스펀지가 먹은 것입니다. 가리는 법을 적었습니다.
붙박이 소파 천갈이, 정말 그 자리에서 되나요들어내지 못하는 붙박이 소파를 현장에서 어떻게 벗기고 씌우는지 적었습니다.견적문의
이름과 연락처만 남겨 주셔도 됩니다. 아직 할지 말지 정하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붙박이 소파 견적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가까이 한 장, 그리고 대략의 길이. 그것만 보내 주시면 되는 일인지와 값이 얼마쯤인지 말씀드립니다. 듣고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분당·수원·용인·강남 225개 지역의 붙박이 소파 제작·천갈이 안내입니다.
구
동
동네
역
구
동
동네
역
구
동
동네
역
구
동
읍·면
동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