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복도 붙박이 벤치
지나다니며 스치는 자리라 모서리를 둥글게 말아 넣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이의동
이의동 가게에서 연락이 오면 먼저 사진을 받습니다.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한 장이면 되는 일인지 거의 보입니다.

지나다니며 스치는 자리라 모서리를 둥글게 말아 넣습니다.
하루 종일 사람이 바뀝니다. 손기름이 등판 윗선에 모입니다.
밤이 장사라 낮에 들어갑니다. 자리를 나눠서 하면 그대로 여십니다.
| 자리 | 왜 상하나 | 어떻게 하나 |
|---|---|---|
| 등받이 윗선 | 뒤통수와 목이 닿아 머리기름이 모입니다 | 그 면만 갈아도 됩니다 |
| 좌판 앞 모서리 | 앉고 일어설 때 체중이 한 줄에 몰립니다 | 질긴 등급으로 올립니다 |
| 꺾이는 모서리 | 지나가며 스치고 청소도구가 칩니다 | 둥글게 말아 넣습니다 |
| 솔기 | 흘린 것이 바늘구멍으로 들어갑니다 | 솔기 수를 줄여 재단합니다 |
| 하부 걸레받이 | 바닥을 닦을 때 밀대가 칩니다 | 닦이는 재료로 덧댑니다 |
같은 업종이라도 자리 두 개와 여덟 개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불에 강한 등급이 필요한 건물이 있습니다. 쓰시는 자리 사정을 알려 주시면 맞춰 고르고 자료도 챙겨 드립니다. 어떤 기준인지는 건물 관리하시는 쪽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작업장에서 고른 색이 가게에 가면 다릅니다.

손님이 앉는 자리라 낮에 뜯어 놓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문 닫은 뒤에 들어가거나, 자리를 나눠서 늘 앉을 데가 남게 합니다.
벽선을 그대로 따라가서 같은 평수에 사람이 더 앉습니다.

손님이 앉는 자리에 타카핀 하나 떨어져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나가기 전에 자석으로 바닥을 한 번 더 훑습니다.
굳는 시간을 기다릴 것이 없습니다.
상가 2층 이상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사람을 더 데려가야 합니다.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렇게 준비해서 갑니다.
엘리베이터와 계단 폭을 미리 알면 그에 맞춰 나눠 짭니다.
좌판을 눌러 바닥이 닿는 느낌이 나면 스펀지가 주저앉은 것입니다. 이때는 겉천만 갈면 안 됩니다. 새 천 아래에서 여전히 꺼져 있어 며칠이면 같은 자국이 다시 생깁니다.
등받이나 모서리를 밀어 삐걱대지 않으면 틀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안 됩니다. 겉을 닦아도 며칠 뒤 또 나면 스펀지가 먹은 것입니다. 천만 씌우면 새 천 안에서 계속 올라옵니다. 속을 같이 바꿔야 잡힙니다.
짭니다. 벽 길이와 모서리 각도를 재서 틀부터 만듭니다. 틀은 작업장에서 미리 짜 두고 현장에서 맞추기 때문에 가게에 머무는 시간이 짧습니다.
대개 안 닫으셔도 됩니다. 영업이 끝난 뒤에 들어가거나 룸·칸 단위로 나눠서 합니다. 한 번에 끝내고 싶으시면 쉬는 날에 맞춥니다.
됩니다. 떼어 가지 않습니다. 바닥에 박혀 있거나 벽체와 한 몸이라 떼면 바닥·벽 마감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합니다.
다닙니다. 실측·견적 모두 무료입니다. 일정이 밀려 있으면 미리 말씀드리니 날짜만 맞춰 주시면 됩니다.
붙박이 소파 견적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가까이 한 장, 그리고 대략의 길이. 그것만 보내 주시면 되는 일인지와 값이 얼마쯤인지 말씀드립니다. 듣고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분당·수원·용인·강남 225개 지역의 붙박이 소파 제작·천갈이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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