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독서실 좌석
한 자리에 오래 앉아 속이 먼저 주저앉습니다. 스펀지 밀도를 올립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역 일대
백현역 쪽에서 연락 주시면 사진부터 받습니다. 가기 전에 되는 일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한 자리에 오래 앉아 속이 먼저 주저앉습니다. 스펀지 밀도를 올립니다.
앉는 높이를 올려 일어서기 쉽게 합니다. 단단하게 받쳐 주는 쪽이 낫습니다.
바닥 닦을 때 밀대가 쳐서 하부 걸레받이가 먼저 상합니다.
벽을 따라 짜 넣으면 자리를 버리지 않습니다. 기성 소파를 늘어놓으면 사이에 틈이 생기고 뒤가 비는데, 그 틈이 모이면 자리 하나 둘은 그냥 버리는 셈입니다.
좌판 밑을 수납으로 짜거나 배선을 숨기거나 간접조명을 넣습니다.

급하게 결재를 올려야 하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올릴 수 있는 견적서를 드리고, 실측한 뒤에 바뀌면 다시 드립니다.
결재가 급하시면 실측 전에 드리고 뒤에 바뀌면 다시 드립니다.
찢어진 데만 꿰매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한 자리가 터졌다는 건 그 둘레 원단이 이미 늘어났다는 뜻이라 한두 달 뒤 바로 옆이 또 터집니다.
몇 해 뒤 한 면만 갈 때 티 없이 맞출 수 있습니다.
씌운 자리는 바로 앉으셔도 됩니다. 굳는 시간을 기다릴 것이 없습니다. 버리실 자재도 없습니다.
손님이 앉는 자리에 타카핀 하나 떨어져 있으면 안 됩니다.
반팔·반바지로 앉는 자리면 차갑고 미끈한 천은 불편합니다. 겉은 부드러운데 안쪽에 막이 있는 등급이 있습니다. 조각을 만져 보시면 바로 아십니다.
스펀지에 닿은 액체는 마르지 않고 거기 남습니다.

| 무엇이 | 어떻게 달라지나 | 미리 알려 주시면 |
|---|---|---|
| 전체 길이 | 천은 길이대로 들어갑니다. 여기가 제일 큽니다 | 「벽 한 면」 처럼만 말씀하셔도 됩니다 |
| 원단 등급 | 닦이는 것·질긴 것·불에 강한 것 순으로 올라갑니다 | 업종을 알려 주시면 맞춰 고릅니다 |
| 속 교체 | 스펀지를 같이 바꾸면 올라갑니다 | 「앉으면 바닥이 닿는다」 가 단서입니다 |
| 면 수 | 좌판만·등받이만·전부 중 어디까지 하느냐 | 상한 자리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
| 작업 시간대 | 야간으로만 되는 곳은 날이 더 걸립니다 | 문 여는 시간과 쉬는 날 |
같은 업종이라도 자리 두 개와 여덟 개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역 주변은 차 댈 자리가 늘 문제입니다. 건물 앞에 잠깐 댈 데가 있는지, 짐을 내리는 자리가 따로 있는지 미리 알려 주시면 그 시간대를 피해 잡습니다.
타카 소리가 큽니다. 위아래층에 사무실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됩니다. 겉천을 전부 새로 씌우는 것이라 전혀 다른 색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조각을 가게에 두고 그 조명 아래에서 보시는 쪽을 권합니다.
스펀지를 같이 바꿔야 합니다. 겉천 아래 막을 한 겹 넣으면 다음부터 훨씬 덜합니다.
됩니다. 다만 틀이 살아 있으면 천만 가는 쪽을 먼저 권합니다. 요즘 값으로 그만한 틀을 다시 짜기 어렵습니다.
전부 현장에서 합니다. 벗겨 내기, 속 손보기, 씌우기, 고정하기 — 이 넷은 자리에 대고 해야 모양이 맞습니다.
드립니다. 결재를 급히 올려야 하시면 먼저 올릴 견적서를 드리고, 실측한 뒤에 바뀌면 다시 드립니다.
붙박이 소파 견적
자리 전체 한 장, 상한 데 가까이 한 장, 그리고 대략의 길이. 그것만 보내 주시면 되는 일인지와 값이 얼마쯤인지 말씀드립니다. 듣고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분당·수원·용인·강남 225개 지역의 붙박이 소파 제작·천갈이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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